북한 당국의 지령을 받은 왕재산 사건의 핵심 주체인 한 IT기업이 대통령 친척이 사는 아파트의 보안 시스템을 맡고 있었다고 KBS가 1일 보도했다. 이 아파트는 이명박 대통령이 간간이 방문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간첩단 '왕재산'은 1993년 "남조선 혁명을 위한 지역 지도부를 구성하라"는 김일성의 지시를 받고, 남한에 지하당을 조직했다. 왕재산의 IT 기업은 북한 기술을 넘겨받아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자동차 번호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왕재산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