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철녀' 마리아 아바쿠모바(25)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첫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아바쿠모바는 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창던지기 결승에서 5차 시기에 71m99를 던졌다. 아바쿠모바는 2005년 헬싱키 대회에서 쿠바의 올리스델리스 메넨데스가 수립한 대회 기록(71m70)을 29㎝ 늘렸다. 이날까지 여자 포환던지기에서 대회 타이기록만 작성됐을 뿐 대회 신기록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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